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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미네랄

88온천의 2014년 수질 검사

예로부터 88온천은 많은 아토피를 비롯한 피부 질환자들이 단기간에 병을 나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온천이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알 기위해 함유 미네랄 성분이 어떤 것이 있는지 세밀한 검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식음용 판단을 알아보기 위한 수질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4년 수질검사 결과 온천수는 무색무취 무미의 온천수로 pH(수소이온 농도)가 7.59의 알칼리성 식음용 물로 밝혀졌습니다. 미네랄 함유량은 기준치가 500mg/L인데 비해 88온천수는 642mg/L의 각종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질 검사서

미네랄의 효과

- 온천수는 몸을 건강하게 해 주는 알칼리성 건강음료!

88온천수의 수질검사결과 pH는 7.59로서 알칼리성 물입니다. 체중의 70%에 달하는 비율을 차지하는 체액은 정상의 경우 pH 7.44 정도의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도록 여러 완충계에 의해 조절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체를 구성하는 미네랄 중 칼슘이온이 전체 양의 2%를 차지하는데, 이 칼슘의 양에 의해 신체가 산성체질인지, 약알칼리성 체질인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즉, 칼슘이온이 혈액의 4%에 이를 때 혈액의 산성은 pH 7.44에 이르고, 바로 이 상태가 약알칼리성 체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가 무병 상태인 가장 건강한 상태입니다.

약알칼리성 체질은 혈액순환이 원활하며 효소, 호르몬 등의 체내 작용이 활발하여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나 회복력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혈액의 칼슘이온이 감소하게 되면 혈액의 액성이 pH 7.36 이하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인체 조직이 많은 양의 산소 공급을 필요로 하게 되어 혈액이 산독화되어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즉, 몸이 산성 체질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실제 각종 성인병과 다양한 만성질환은 산성 체질의 사람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이 많이 먹는 동물성 단백질(유제품, 육류, 달걀, 감미료 알코올, 커피, 음료 등)인 산성 식품은 보통 칼로리가 높고 체내의 신진대사 과정을 통해 체액을 산성화 시킵니다. 몸이 산성화가 되면 몸의 피로감이 증가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뇌출혈, 위궤양 등을 유발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산성 체질이기 때문에, 알칼리성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알카리성 온천수는 인체 내의 유해 산소 제거로 세포 손상을 막고 성장 분화 도와

인체 정상 혈액은 pH 7.4의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으며, 혈액의 pH는 건강상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고 OH가 증가하면 pH 수치가 높은 알칼리성이 됩다. 또한 식품을 통해서 혈액의 pH를 조정할 수 있으며 알칼리성 식품은 대부분은 항산화 효능이 있습니다. 항산화 식품은 인체 속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유해 산소는 체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활성 산소라고도 합니다. 이 활성 산소가 많으면 세포와 유전자를 손상해 노화를 촉진하고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항산화 식품은 유해 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고, 세포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분화하도록 유도합니다.(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41(9), 1301~1304(2012) http://dx.doi.org/10.3746/jkfn.2012.41.9.1301 죽염의 알칼리성 및 항산화 효과 ⁃연구노트⁃ 조 흔1․정옥상2․박건영1†1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2부산대학교 화학과 Alkaline and Antioxidant Effects of Bamboo Salt Xin Zhao1, Ok-Sang Jung2, and Kun-Young Park1†1Dept.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and 2Dept. of Chemistry.)

- 아토피성 피부염과 만성재발성 피부염엔 미네랄 피부 도포가 효과적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 만성재발성 피부질환으로 미국에서는 10~20%의 인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hultz & Hanifi, 2002), 국내에서도 전인구의 0.5~1%, 어린이의 5~10%가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다. (Yoon et al, 1999)

아토피성피부염에 대한 현재까지 알려진 치료 방법은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도포나 복용 및 최근 개발되고 있는 면역억제제가 사용되고 있으나 장기간 사용의 경우 부작용과 효능의 한계성으로 인하여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미네랄 피부 도포가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만성피부염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Yoshizawa et al, 2003)

보도 자료 안내

미네랄은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주는 필수 원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 전문가로 불리는 워터소믈리에는 어떤 물을 마셔야 한다고 말할까요? 미네랄이 다수 함유된 물을 마셔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식생활만으로는 미네랄을 보충하기 힘든 요즘 현대인들의 80% 이상은 두통이나 불면증, 만성 피로 등의 미네랄 결핍 증상을 겪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네랄은 우리 몸에 소량이 필요하지만, 생명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미네랄은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주는 필수 원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TV조선 - 만물상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미네랄의 중요성, 섭취방법, 활용용도 등 다양한 방면으로 미네랄이 포함된 물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이 부족하면 심장마비뿐만 아니라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만 잘 마셔도 노화 방지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 세포 자체에 수분이 많아져서 젊어진 모습으로 살 수 있습니다. 미네랄이 없는 물은 건강하지 않은 물이라고 소개하며 견과류의 마그네슘보다 생체 이용률이 높은 물속의 마그네슘이 사람의 몸에 더 좋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물을 마실 때 미네랄 함유량을 꼭 확인하고 마셔야 합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몸속 미네랄 균형 체크해보세요)
글=행복플러스 이경석 기자 2015.03.31 06:00

철분 부족하면 만성피로, 구리 과잉이면 두통·아토피
차움·차병원과 함께하는 종합건강관리_ 미네랄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흡수된 영양소 대사 돕는 역할 피로감·관절통 '불균형 신호' 미네랄 상태 파악해 보충해야

건강을 위해선 챙겨 먹어야 할 영양소가 많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를 비롯해 시중엔 몸에 좋다는 각종 영양소 성분 제제가 다양하다. 이 중 필수 영양소 못지않게 중요한 영양소로 꼽히는 것이 바로 미네랄이다.

몸속 미네랄이 부족하면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종석 차움 안티에이징센터 교수가 미네랄 불균형에 관한 상담을 하고 있다.

◇미네랄 불균형, 만성피로 등 이상 불러

미네랄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골격을 구성하고 체액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각종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것 등이 모두 미네랄의 역할이다.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의 구성 성분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인체 곳곳에 이상이 생기고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인체를 구성하는 전체 영양소를 놓고 보면 미네랄이 차지하는 비중은 4% 가량으로 아주 적은 양이다. 하지만 필수 영양소를 아무리 섭취해도 미네랄이 부족하면 다른 영양소가 제 기능을 못한다. 미네랄 섭취를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다. 김종석 차움 안티에이징센터 교수는 "미네랄은 체내에 흡수된 후 변형 과정을 거쳐 보조 효소가 되는데 이는 효소를 작동하게 하는 불씨 역할을 한다"며 "이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의 대사가 시작되고 미네랄은 이 중에서도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케 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미네랄의 종류는 다양하다. 나트륨(Na), 칼륨(K), 염소(Cl), 칼슘(Ca), 마그네슘(Mg), 인(P), 황(S), 철(Fe), 아연(Zn), 구리(Cu), 요오드(I), 셀레늄(Se) 등이 있다. 미네랄은 인체 내에서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아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체내 합성 안 돼… 식품 통해 섭취를

미네랄은 채소, 과일에 많고 닭고기 등 육류에도 많이 포함돼 있다.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식사만으로도 충분한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육류나 인스턴트식품 위주의 식사, 불규칙한 식사 등 식습관이 좋지 않다면 특정 미네랄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을 수도 있다. 김 교수는 "미네랄은 종류와 기능이 다양한 만큼 각 성분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인체에 적신호를 보낸다"며 "전에 없던 피로감이나 불면, 관절 통증, 알레르기 증상 등이 생겼다면 미네랄 불균형을 의심할 수 있다"고 했다.

미네랄의 부족이나 과잉이 질병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 만성피로의 경우 철분, 아연, 구리, 망간, 크롬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두통은 구리, 철의 과잉이나 마그네슘의 부족이, 아토피성 피부염은 아연 결핍과 구리 과잉인 경우가 많다는 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